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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제이쓴♥’ 홍현희, 화이트데이 기념 셀카 공개…‘걸그룹 비주얼’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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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시청자들에게 달달한 재미를 주고 있는 TV조선 ‘아내의 맛’이 금일 오전 10시 21분부터 드라마H를 통해 재방송되고 있다.

이에 ‘아내의 맛’에 제이쓴과 함께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현희의 일상에 관심이 모였다.

최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데이 반지랑 사탕 동시에 받은 건달퓨~♡”라는 글과 함께 보석반지를 먹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걸그룹을 방불하게 하는 상큼한 그의 비주얼이 시선을 끌고 있다.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로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4살 차이가 나는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그의 직업은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제이쓴의 본명은 연제승이다.

지난해 10월 20일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지난 5일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와 제이쓴이 팬들과 함께 팬미팅을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그들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1회 부부 팬미팅’ 개최 사실을 알렸고 팬미팅은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이루어졌다.

팬미팅은 인스타그램 게재 직후 약 15,000개의 하트가 눌리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지만 막상 홍현희♥제이쓴 부부가 팬미팅 장소에 도착하자 단 한 명의 팬도 있지 않아 당황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두 사람은 책상과 의자를 직접 운반한 뒤 인형 탈을 쓰고 전단지를 돌리며 팬미팅 홍보에 나섰다.

성공적인 홍보로 팬미팅 시간인 오후 4시가 되자 팬들은 장소를 가득 채운 채 그들을 향해 환호성을 쏟아내 감동을 선사했다.

많은 사람들이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SNS에는 참가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사람들의 댓글이 남겨졌다.

이렇게 아쉬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음 팬미팅이 열리게 될지 주목된다.

그들이 출연하는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최근 ‘연애의 맛’에 출연했던 이필모♥서수연 커플이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을 통해 방송돼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티격태격 귀여운 일상을 그려내고 있다.

재방송은 금일 오전 10시 21분부터 드라마H를 통해 전파를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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