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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 율희, 부산에서 전하는 반가운 근황…“부산은 어묵”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3.1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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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율희가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은 어묵이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갈수록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더욱 눈길이 간다.

이에 네티즌들은 “So pretty!”, “부산 어묵이 체고~~~~ 그와중에 언니 미모,, 더 체고 ~~~~”, “Beautiful young mother...”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는 지난 2014년 라붐 싱글 앨범 ‘PETIT MACARON’으로 데뷔했다.

당시 그는 팀 내에서 막내 라인에 속해 명랑한 성격과 뛰어난 춤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최민환과의 열애와 결혼으로 인해 2017년 11월 팀을 탈퇴했다.

남편 최민환은 2007년 FT아일랜드 1집 앨범 ‘Cheerful Sensibility’으로 데뷔했다.

그가 속한 FT아일랜드는 5인조 팝 락 밴드이며 밴드명은 ‘Five Treasure Island’의 약칭으로 다섯개의 보물섬이라는 뜻이다.

최민환은 팀 내에서 드러머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최민환과 율희는 지난해 5월 아들 재율을 출산 이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민환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며 율희는 23세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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