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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김수미표 레시피, 바지락칼제비-도다리쑥국-달래전…그만의 ‘꿀팁 비법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1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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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수미네 반찬’ 속 김수미표 밥반찬 레시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표 레시피가 공개됐다.

‘수미네 반찬’ 캡처

아래는 김수미표 바지락 칼제비 레시피

물에 다시팩을 넣고 육수를 내준다.

밀가루, 뜨거운 물, 소금을 넣어 반죽한 후 밀대로 얇게 밀어준다.

끓은 육수에 바지락과 다시팩을 넣어준다.

얇게 편 반죽을 접어 썰어준다.

양파, 애호박, 국간장, 감자를 썰어넣어준다.

바로 칼국수면을 넗고 수제비용 반죽을 작게 떼어 육수에 넣어준다.

얇게 썬 파, 다진 마늘, 양조간장, 국간장을 넣고 취향에 따라 김치 국물도 넣어준다.

아래는 김수미표 달래전 레시피

부침가루, 물, 계란을 넣어 반죽을 질퍽하게 만든다.

여기에 달래를 잘라 섞어준다,

다진 조갯살이나 새우를 넣고 소금, 후추, 맛술로 간을 해준다.

홍고추와 참기름을 넣어준다.

프라이팬에 부쳐내면 완성된다

아래는 김수미표 도다리쑥국 레시피

도다리를 손질해 놓는다.

쌀뜨물에 다시팩을 넣고 육수를 내준다. 여기에 미소된장, 된장을 넣어 끓여준다.

토막낸 도다리 토막 크기로 무를 썰어주고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 미나리를 썰어놓는다.

육수에 다진마늘과 맛술, 국간장, 후추를 넣어준다.

손질된 도다리를 넣고 쑥과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투하한다.

도다리 알은 분리해놨다가 마지막으로 넣어준다.

양파 반쪽을썰어넣고 미나리 한줌을 넣어주면 완성된다.

한편 ‘수미네 반찬’은 해외 식문화가 유입됨으로써 잠시 조연으로 물러났던 반찬을 다시 우리의 밥상으로 옮겨오자는 취지로 시작된 전무후무 ‘반찬’ 전문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수미 이외에도 이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 등의 쉐프들이 출연해 음식을 더욱 맛깔나게 만들고 있다.

‘수미네 반찬’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10분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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