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그녀들의 여유만만’ 이재성 아나운서 추천 여행…인생샷 건지는 조각공원, 케이블카, 맛집 등 자전거 타고 즐기는 ‘여수’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9.03.15 10:1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한울 기자] 15일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슬기로운 여행 지침서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라남도 여수 여행이 소개됐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전남 여수로 떠났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혼자 여행의 진수를 여러분께 보여드리겠다”며 자신만만해했다.

혼자서 와도 다양하게 여행할 수 있다.

혼자서 자동차 빌리는 게 부담스러울 땐 여수 시티투어 ‘낭만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낭만 버스 이용요금은 5천원에서 1만원이다.

시간과 코스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주간 코스와 야경 코스 등 다양한 노선으로 이용 가능하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여수랑’에서 공영 자전거를 빌렸다.

‘여수랑’은 여수시청에서 운영하는 무인 자전거 대여소다.

일일권이 단돈 천 원으로 저렴하고, 휴대폰이나 신용카드로 현장 결제가 가능하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자전거를 타고 여수바다의 진풍경을 즐기며 “차를 타고는 그냥 지나칠 수 있었던 풍경이 하나하나 다 보인다”고 말했다.

풍경 구경이 끝나고 향한 곳은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한 곳에 모여있는 곳 ‘조각공원’이다.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그림 같은 여수 바다를 배경으로 조각공원, 미디어아트, 3D트릭아트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sns에서 소문난 핫플레이스다.

60m 길이의 미디어 터널을 지나면 탁 트인 야외가 펼쳐진다.

예술작품과 자연경관의 조화가 아름답다.

아나운서 mc군단은 “어디서 어떻게 찍어도 인생샷이 나올 수 밖에 없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

반나절동안 신나게 즐긴 이재성 아나운서는 특별한 해산물 맛집을 찾아갔다.

메뉴를 바로 새조개 샤부샤부.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 방송 캡처

새의 부리를 닮아 이름 붙여진 새조개를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가 있는 육수에 살짝 데쳐 먹는다.

시금치도 함께 데쳐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맛있게 식사를 한 후엔 일몰 시간을 계산 후 해상 케이블카를 타러 갔다.

아래가 훤히 보이는 유리 바닥의 케이블카다.

여수의 석양을 내려다보며 혼행의 대미를 장식했다.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