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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민아, 설리와 함께 다정한 투샷…말도 안 되는 루머에는 단호하게 ‘아닙니다’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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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AOA 민아와 설리의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민아 인스타그램
민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 속 민아는 설리와 함께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아름다운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다들 너무 예뻐요”, “아름답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아 인스타그램
민아 인스타그램

한편, 민아는 최근 자신을 둘러싼 말도 완되는 루머에 “예?아닙니다”라며 단호하게 답해 화제가 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민아야 힘내 신경쓰지말고 악플보지말고 잘해결될수있게 도와줄께 무슨수를써서라도 스트레스받지말고 기운내고 파이팅”, “응원해요 언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아는 2012년 AOA 1집 싱글 앨범 [Angels‘ Story]으로 데뷔했다.

그는 데뷔 후 총 11건의 앨범을 발매했으며 가수뿐 아니라 연기자로서의 행보도 걸었다.

민아는 ‘참 좋은 시절’, ‘꽃할배 수사대’, ‘모던파머’, ‘식신로드’, ‘부탁해요, 엄마’, ‘클릭유어히트’, ‘병원선’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민아는 1993년 9월 21일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다.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했다. 그는 에프엑스 멤버로 활동 한 바 있다.

또한, ‘서동요’, ‘아름다운 그대에게’, ‘패션왕’, ‘리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그의 리얼 버라이어티 ‘진리상점’은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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