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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서울식물원, 5월 개원 앞두고 온실 부분통제…또 다른 공지사항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3.1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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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마곡 서울식물원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마곡 서울식물원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161에 위치한 곳으로, 지난해 10월 11일 임시개장했다.

광진구에 위치한 어린이대공원과 비슷한 규모로 지어진 서울식물원은 크게 열린숲, 주제원, 호수원, 습지원의 4개 구역으로 나뉘어 있다.

야외 주제정원과 세계 12개 도시 식물을 전시한 식물문화센터(온실·교육문화공간)가 포함된 ‘주제원’이 식물원 구간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그 밖은 공원으로 24시간 개방된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서울식물원 홈페이지
서울식물원 홈페이지

개장 직후부터 서울식물원은 로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정찬부 작가의 ‘피어나다’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피어나다’전은 다음달 14일까지 식물문화센터 로비서 진행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료는 무료다.

현재 서울식물원은 지난 12일부터 31일까지 온실의 열대관의 관람이 통제되고 있으며,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는 지중해관의 관람이 통제된다.

서울식물원의 온실이 부분통제에 들어간 것은 5월에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시설 보완 및 개선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15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식물원 CSR큐레이터 및 전시공간 운영관리 매니저사업 서류합격자에 대한 면접시험을 진행 중이다.

해당 시험을 치른 인원에 대한 최종합격자 발표는 18일 이후에 진행될 전망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식물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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