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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박봄, 리즈 시절과 현재 비교해보니…‘사뭇 달라진 미모’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3.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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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8년만에 신곡을 발표한 박봄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리즈 시절이 재조명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봄의 과거 사진과 현재 모습이 비교된 게시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의 리즈 시절은 과거 ‘애니콜’ 광고에서 이효리와 호흡을 맞췄던 모습.

당시 그는 투애니원에 데뷔하기 전이었으며, 청순한 미모의 YG연습생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애니콜 광고에서 박봄은 톱스타 이효리를 대신에 무대를 서는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배우 이준기와도 함께 호흡을 맞췄다. 

박봄 / 온라인 커뮤니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박봄 / 온라인 커뮤니티,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후 투애니원(2NE1)은 ‘여자 빅뱅’이라는 타이틀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다.

2009년 2NE1 디지털 싱글 앨범 ‘Lollipop’로 데뷔한 박봄은 2NE1의 멤버로서 ‘파이어’, ‘박수쳐’, ‘그리워해요’ 등을 발표해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2010년 암페타민 82정을 밀수입한 일로 조사를 받은 박봄은 당시 입건유예 처분을 받아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이후 지난 2016년 2NE1의 해체와 함께 박봄은 홀로서기를 시작했고, 지난 13일 신곡 ‘Spring’을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Spring’을 비롯해 박봄 특유의 독보적인 음색과 보컬이 어우러진 ‘내 연인’에‘창피해’까지 총 3곡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리즈 시절과는 사뭇 다른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에도 박봄은 끊임없이 성형 의혹에 시달린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달리진 외모에 안타까움을 드러내거나 인형같이 예쁘다는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신곡으로 돌아온 박봄은 지난 14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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