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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이태풍 역 송원석, 촬영 현장서 포착된 ‘훈훈한 일상’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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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이태풍 역 송원석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송원석은 자신의 SNS에 “#포커스아웃 아니고 #나만아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촬영 현장에서 매니저에게 찍힌 모습이다. 

특히 그의 작은 얼굴과 수려한 외모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송원석 SNS
송원석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짜릿하네”, “오마이갓 너무 잘생긴거 아니에요.사랑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원석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전문 모델로 활약했다. 런웨이에서도 큰 주목을 받아 수많은 무대에 올랐으며 전성기를 누렸다. 

이후 모델 일을 그만두고 연기자로 전향하며 ‘아랑사또전’, ‘나쁜녀석들’, ‘아버지가 이상해’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연기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곽시양, 권도균, 안효섭과는 배우들의 프로젝트 그룹으로 해외에서의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로 인지도는 꾸준히 쌓아가고 있다.

송원석이 출연한 KBS2 ‘하나뿐인 내편’은 현재 102회 기준 시청률 49.4%를 기록했다. 

송원석은 극 중 수일의 빵집에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생 이태풍 역을 맡았다. 

총 106부작인 ‘하나뿐인 내편’은 현재 103회까지 방송돼 종영을 앞두고 있다.

KBS2 ‘하나뿐인 내편’은 106부작 드라마로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

KBS2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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