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로이킴-에디킴, 축구로 다져진 우정…절친샷 눈길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3.15 07:4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수지 기자] 로이킴과 에디킴의 훈훈한 투샷이 재조명됐다.

로이킴은 지난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공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축구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로이킴과 에디킴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편한 운동복 차림에도 돋보이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당시 네티즌들은 “두 분 귀여우세요”, “잘생긴 사람들끼리 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로이킴 인스타그램
로이킴 인스타그램

2013년 싱글 앨범 ‘봄봄봄’으로 데뷔한 로이킴은 1993년 7얼 3일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다.

2012년 대학 입학 전 Gap year를 이용해 슈퍼스타K4에 본명 김상우로 참가했던 로이킴은 3차 예선에서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이승철, 백지영에게 불합격을 받았지만 또다른 심사위원 이하늘의 슈퍼패스로 슈퍼위크에 진출하게 됐다.

슈퍼위크 라이벌 미션에서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소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TOP 12 합격 후 매주 생방송 무대에서 다양한 무대와 선곡을 선보였다.

특히, 준결승전에서 부른 윤건의 ‘힐링이 필요해’는‘슈퍼스타K 4 생방송 미션곡들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 음원 전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기록하며 로이킴은 슈퍼스타K’사상 최고의 경쟁률인 2,083,447명의 참가신청자를 제치고‘슈퍼스타K 4’의 우승자가 됐다.

로이킴은 지난해 9월 ‘우리 그만하자’ 앨범을 발매 한 바 있다.

한편, 에디킴은 2014년 미니 앨범 ‘너 사용법’으로 데뷔했다. 에디킴 역시 ‘슈퍼스타K4’ 출신. 로이킴과 에디킴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슈퍼스타K4’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린 그는 현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당시 에디킴은 군인 신분으로 오디션에 참가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오디션에 출연하고 나서 2년 뒤 에디킴은 윤종신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하며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버클리음악대학 출신인 에디킴은 1990년 11월 23일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