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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아름다운 미소에 눈길…“마지막 촬영”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15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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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윤진이가 아쉬움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윤진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뿐인내편 오늘 마지막 촬영”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드라마 대본을 들고 있는 윤진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진이의 아름다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진이 인스타그램
윤진이 인스타그램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한 윤진이는 1990년 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데뷔 후 그는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연애의 발견’, ‘가화만사성’, ‘한여름의 추억’ 등에 출연해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윤진이의 데뷔작 ‘신사의 품격’은 장동건이 오랜만에 안방을 찾아와 화제가 된 바 있다.

방송 전 부터 화제였던 SBS ‘신사의 품격’은 사랑과 이별, 성공과 좌절을 경험하고 세상 어떤 일에도 미혹되지 않는 불혹을 넘긴 꽃중년 남자 4명이 펼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드라마에는 장동건, 김하늘,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김정난, 김우빈 등이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진이는 ‘신사의 품격’에서 임메아리 역을 맡아 자신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한편,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KBS2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드라마에는 최수종, 유이, 이장우, 나혜미, 정은우, 박성훈, 이두일, 임예진, 정재순, 박상원, 차화연 등이 출연해 완벽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이장우가 최수종이 살인 누명을 썼다는 것을 알고 이를 파헤치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99회 37.6%, 100회 42.9%를 기록했다.

앞으로 얼마남지 않은 KBS2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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