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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이슬, SNS에 행복한 일상 공개…‘러블리한 뿜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1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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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인기리에 종영된 ‘왜그래 풍상씨’에서 한심란 역을 맡아 열연한 천이슬이 화제다.

지난 14일 종영된 KBS2 ‘왜그래 풍상씨’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한 천이슬이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천이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어보이게 밑에서 찍어주는 센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천이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천이슬의 사랑스러운 미소가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천이슬 인스타그램
천이슬 인스타그램

1989년 생인 천이슬은 올해 나이 31세다.

연기자로 데뷔한 천이슬은 드라마 ‘고교처세왕’, ‘마법천자문’,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영화 ‘그녀들의 사정’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고교처세왕’에서는 생각 없이 말하는 윤도지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4년 방송된 드라마 ‘고교처세왕’은 18세 본부장님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드라마에는 서인국, 이하나, 이수혁, 이열음,권성덕, 한진희, 오광록, 김원해 등이 출연했다.

특히 서인국의 이민석 역과 민석의 형 이형석 역을 맡아 1인 2역에 도전 완벽하게 소화해 놀라게 했다.

한편, 천이슬은 인기리에 종영된 ‘왜그래 풍상씨’에서 한심란 역으로 감초 역할을 했다.

지난 14일 종영된 KBS2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 남자 풍상 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가 담겨 있는 드라마다.

드라마에는 유준상, 오지호, 전혜빈, 이시영, 이창엽, 신동미, 이보희, 박인환, 김지영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지난 1월 9일 첫방송된 KBS2 ‘왜그래 풍상씨’는 총 40부작으로 지난 14일 종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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