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트래블러’ 류준열, SNS 속 여행 사진 눈길…‘귀여움 폭발’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15 05:0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다원 기자] 쿠바로 떠난 ‘트래블러’ 류준열이 연일 화제다.

더불어 ‘트래블러’에 출연 중인 류준열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방을 앞뒤로 메고 있는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류준열의 귀여운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류준열 인스타그램
류준열 인스타그램

영화와 드라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류준열은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운빨로맨스’, 영화 ‘독전’, ‘뺑반’, ‘돈’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영화 ‘뺑반’에서는 서민재 역을 맡아 은시연 역을 맡은 공효진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다.

두 사람의 케미가 빛난 영화 ‘뺑반’에는 조정속, 염정아, 전혜진, 손석구, 이성민, 키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최근에는 오는 20일 개봉될 영화 ‘돈’에 주인공 조일현 역을 맡아 대중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영화에는 유지태, 조우진, 김재영, 원진아, 정만식, 김종수, 손종학 등이 출연한다.

한편,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류준열은 tvN ‘트래블러’에 이제훈과 함께 출연 중이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트래블러’에서는 쿠바로 떠난 류준열과 이제훈의 네 번째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류준열은 이제훈과 함게 아바나 올드카 투어에 나섰다.

두 사람은 아바나 올드가 투어로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해 흡족해 했다.

류준열-이제훈의 완벽한 케미가 돋보이는 tvN ‘트래블러’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시청자들 곁으로 찾아간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