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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킹 에이스’, 청소년 관람불가의 영화…‘화려한 액션 눈길’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15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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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지난 2007년 개봉된 영화 ‘스모킹 에이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15일 영화 ‘스모킹 에이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오늘(15일) 오전 3시 20분부터 방송된 것.

조 카나한 감독의 영화 ‘스모킹 에이스’은 상영시간 108분,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영화에는 벤 애플렉, 라이언 레이놀즈, 앨리샤 키스, 타라지 P. 헨슨, 제레미 피번, 앤디 가르시아, 레이 리오타, 데이빗 프로벌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 앨리샤 키스가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영화 ‘스모킹 에이스’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스모킹 에이스’ 스틸컷 / 네이버영화

라스베가스 쇼에서 카드 마술로 명성을 날리는 최고의 스타 이스라엘(제레미 피븐)은 마피아와의 친분을 이용해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한다.

마피아 조직의 보스가 되고 싶은 욕심으로 시작된 범죄는 점점 대담해져 FBI의 추적을 받기 시작한다.

이스라엘이 FBI에 노출되자 마피아의 대부 스파라짜도 위험에 빠지게 된다.

FBI는 스파라짜의 통화를 도청하던 중 그가 이스라엘을 제거하기 위해 100만 달러를 걸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된다.

그리고 이를 알게 된 이스라엘은 심각한 위협을 느끼게 된다.

결국 이스라엘은 마피아의 비밀을 FBI에 폭로하는 대가로 자신의 신변을 보호해 줄 증인 보호 프로그램을 요청하게 된다.

이스라엘의 심장에 100만 달러가 걸렸다는 소문은 킬러들 사이에 순식간에 퍼지게 된다.

한편, 영화 ‘스모킹 에이스’는 누적관객 수 13만 7855명을 기록했다.

영화 ‘스모킹 에이스’는 15일 영화채널 스크린에서 오전 3시 20분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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