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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절친 다비치 강민경 향한 응원…“우리 밍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15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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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절친 가수 강민경을 응원했다.

지난 12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강민경의 노래를 스트리밍하는 인증샷.

이유비 SNS
이유비 SNS

이유비는 영상과 함께 “우리밍키”라는 짧은 글을 덧붙이며 강민경을 응원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훈훈합니다”, “여전히 친하시군요~”, “이번에 민경언니 노래 너무 좋아요”, “언니 작품도 얼른 만나고 싶어요!”, “언니 불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유비가 응원한 강민경의 노래는 지난달 27일 발표된 ‘강민경 1집’ 앨범의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래’다.

이유비-강민경 / 이유비 SNS
이유비-강민경 / 이유비 SNS

이번 앨범은 강민경이 다비치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발표한 솔로앨범이다. 
 
타이틀곡 ‘사랑해서 그래’는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아름다웠던 사랑의 순간을 노래한 곡. 

특히 강민경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그려내 의미가 더해진 곡이다. 

이유비와 강민경은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살의 동갑내기 친구로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훈훈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유비 지난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구가의서’, ‘피노키오’,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갔다. 

이유비는 배우 데뷔 전부터 견미리의 딸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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