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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SNS 속 독보적 분위기 ‘눈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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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닥터 프리즈너’로 안방극장에 돌아오는 남궁민이 14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4’에 출연해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남궁민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모닝#닥터프리즈너#나이제”라는 글과 함께 시크한 표정이 눈에 띄는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강렬한 조명과 어우러진 그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팬이예요~ 본방사수 꼭 할게요!”, “언제봐도 멋있으심”, “닥터 프리즈너 완전 기대 중~” 등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2세인 남궁민은 지난 2001년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로 데뷔했다. 이후 ‘어느 멋진 날’, ‘리멤버- 아들의 전쟁’, ‘미녀 공심이’로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가던 그는 지난 2017년 출연한 드라마 ‘김과장’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남궁민 인스타그램

자신만의 입지를 다져가던 그는 군 복무 후 ‘부자의 탄생’에서 추운석 역으 맡으며 복귀를 알렸다. 특히 2011년 방송된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장준하, 봉마루 역을 맡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탄탄한 연기력을 지는 남궁민은 20일 첫 방송되는 KBS2 ‘닥터 프리즈너’로 돌아온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외과 에이스 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 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 극중 태강병원의 외과의사 나이제 역을 맡은 남궁민은 촬연 전에 현직 외과의의 자문을 받았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남궁민이 출연한 ‘해피투게더 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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