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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WJSN) 여름-수빈, 뚜름의 쿠킹 클래스…‘수강신청은 안 받나요?’

  • 백승원 기자
  • 승인 2019.03.1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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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원 기자] 걸그룹 우주소녀 멤버 여름, 수빈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베이킹에 도전했다.

14일 수빈은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에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우정 6시30분 #브이앱 에서 만나용❤️
#우주스타그램 #우주소녀 #수빈

우주소녀 여름, 수빈 / 우주소녀 인스타그램
우주소녀 여름, 수빈 / 우주소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여름, 수빈은 쿠키의 모양을 내는 쿠키 틀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곰돌이와 하트 모양의 틀처럼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두 사람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저런 선생님들이 쿠킹 클래스를 한다면 당장이라도 배우러 가고 싶을 것 같은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름.수빈씨 이쁩니다ㅎ”, “우왕♡ 초콜렛 만들어주나보다♡”, “뚜름이 너무 재미있었고 고생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여름, 수빈이 속한 우주소녀는 한-중 기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 엔터테인먼트’의 합작 프로젝트로 한국인 멤버 10명, 중국인 멤버 3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걸그룹이다. 중국 최고 기획사와의 합작인 만큼 데뷔 전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우주소녀는 2016년 2월 25일 첫 번째 미니앨범 ‘WOULD YOU LIKE?’를 발매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데뷔곡 ‘MoMoMo (모모모)’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우주소녀는 그해 6월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I.O.I) 멤버가 된 연정이 합류해 13인조가 됐다.

이후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RET’, 세 번째 미니앨범 ‘From. 우주소녀’, 첫 번째 정규앨범 ‘HAPPY MOMENT’, 네 번째 미니앨범 ‘Dream your dream’, 다섯 번째 미니앨범 ‘WJ PLEASE?’, 여섯 번째 미니앨범 ‘WJ STAY?’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난해 10월 2일에는 다섯 번째 미니앨범 ‘WJ PLEASE?’ 타이틀곡 ‘부탁해’로 음악방송 첫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우주소녀는 지난달까지 여섯 번째 미니앨범 ‘WJ STAY?’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들은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Would you stay♥ - Secret Box’를 개최해 우정(팬)들에게 추억을 선물했다.

‘뚜름’은 수빈의 수를 귀엽게 발음한 ‘뚜’와 여름의 ‘름’을 합친 말로 팬들이 부르는 애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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