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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홍어무침, 냄새 거부감 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맛…위치는?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3.1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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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서민갑부’에서 소개된 홍어무침에 관심이 뜨겁다. 

14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홍어를 주재료로 테이크 아웃 전문점을 운영 중인 조인상씨와 세 자녀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홍어집은 40년 전통의 3대째 이어오는 홍어무침을 전문으로 하는 맛집이다.

특히 포장판매를 전문으로 하고 있어 주문 즉시 앞에서 직접 홍어를 무쳐주고 취향에 따라 재료를 더 추가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암모니아 냄새는 없고 오독한 식감은 살아있어 냄새에 대한 거부감 없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또 무채용 무는 하루 정도 자연건조 과정을 거쳐 사용해 무침에 물기가 생겨 맛을 떨어뜨리는 것을 방지했다. 

‘서민갑부’ 방송캡처
‘서민갑부’ 방송캡처

말린 무는 무말랭이처럼 쫄깃한 맛을 더했다. 

조인상씨와 세 자녀는 각자 업무를 분담해 전담하고 있었다. 

이 홍어집은 한해 매출만 4억, 운영하면서 20억의 자산을 모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인상 씨는 40년 역사는 그대로 이어갔지만 가게는 포장 전문으로 변화를 주며 사업을 확장시켰다. 

해당 맛집은 서울 중랑구 묵동에 위치한 ‘홍어본가’로 알려졌다. 

한편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들처럼 꿈꿔라! 전국 방방곡곡에 손꼽히는 자수성가 대한민국 슈퍼리치들만 모았다. 독한 인생을 산 서민갑부들의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소개하는 프로그램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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