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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쿠바 여행, ‘아바나 올드카 투어’ 이제훈X류준열 “꿈꾸는 것 같다”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3.15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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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트래블러’에서 이제훈과 류준열의 본격적인 쿠바 여행이 시작됐다.

14일 JTBC ‘트래블러’에서는 이제훈과 류준열의 낯설지만 매력적인 나라인 쿠바로의 여행 그 네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이번 여행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주 간의 일정으로 시작됐다. 이제훈은 31일에 ‘SBS 연기대상’ 시상식 MC 스케줄이 있어, 2살 나이 동생인 류준열이 5일 먼저 쿠바로 출발하게 됐다. 그리고 8일차인 1월 2일에야 류준열·이제훈 두 사람이 함께하는 쿠바 여행이 아바나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될 수 있었다.

류준열은 이제훈과 함께 아바나 올드카 투어에 나섰다. 여행 2일차에 보면서 군침만 흘렸던 빨간색 오픈카를 이제훈의 바람까지 담아 선택했다. 시간도 1시간 코스를 1시간 30분 코스로 늘리면서, 흥정에도 성공해 가격까지 적절하게 맞추었다.

올드카 투어를 시작하자 거리의 아바나 시민들은 해맑게 손을 흔들어 주었다. 오픈카를 타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아바나 시내를 누비며 그 풍경을 만끽할 수 있었다.

이제훈은 거듭 만족감을 드러내며 “준열아, 나는 그냥 꿈꾸는 것 같다”고 말했고, 류준열은 “형, 여행이 원래 그런 맛 아니겠습니까?”라고 맞장구를 쳐 눈길을 끌었다.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트래블러’ 방송 캡처

JTBC 배낭예능 프로그램 ‘트래블러’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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