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스카이캐슬’ 윤세아-김병철, 다정한 케미 돋보이는 셀카 다시금 화제…‘손하트+어깨동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15 00:20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김병철와 윤세아를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4일 김병철과 윤세아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날 김병철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윤세아와의 일화를 공개했기 때문. 

이와 함께 과거 윤세아와 김병철이 함께 찍은 사진 역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월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병철 선배님 #윤세아 #컵라면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깨동무를 한 윤세아와 김병철이 담겼다.

윤세아-김병철 /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김병철 / 윤세아 인스타그램

카메라를 보며 환한 미소를 띤 두 사람의 케미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려요~”, “차파국과 빛승혜는 사랑입니다”, “덕분에 행복했어요!”, “컵라면 먹고싶게 하는 부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세아와 김병철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SKY 캐슬(스카이 캐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JTBC ‘SKY 캐슬(스카이 캐슬)’은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왕으로, 제 자식은 천하제일 왕자와 공주로 키우고 싶은 명문가 출신 사모님들의 처절한 욕망을 샅샅이 들여다보는 리얼 코믹 풍자 드라마.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남다른 케미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비지상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스카이 캐슬’은 종영 이후 출연 배우는 물론 제작진들 모두 푸켓으로 포상휴가를 떠나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78년생인 윤세아와 1974년생인 김병철의 나이는 각각 42세, 46세로 4살 차이가 난다. 

한편, 김병철은 ‘스카이 캐슬’ 차기작으로 KBS2 새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