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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래 풍상씨’ 이창엽, 금발도 완벽하게 소화…”추억은 남아 떠나가지 않는다”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1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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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창엽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이창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은 흘러 다시 돌아오지 않고 추억은 남아 절대 떠나가지 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보며 환히 웃고 있는 이창엽이 담겼다.

금발을 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창엽의 높은 콧대와 꾸러기같은 미소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잘생긴 거 아닌가요”, “금발 진짜 잘 어울려요!”,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창엽 인스타그램
이창엽 인스타그램

이창엽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으로 올해 나이 29세의 배우다.

2013년 영화 ‘다정하게 바삭바삭’으로 데뷔한 이창엽.

그는 데뷔 이후 드라마 ‘연쇄쇼핑가족’, ‘별별 며느리’, ‘20세기 소년소녀’, ‘부잣집 아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지난 14일 종영한 KBS2 ‘왜그래 풍상씨’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KBS2 ‘왜그래 풍상씨’는 동생 바보로 살아온 중년 남자 풍상 씨와 등골 브레이커 동생들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일상과 사건 사고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 볼 드라마. 

‘우리 갑순이’,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삼형제’, ‘소문난 칠공주’, ‘장밋빛 인생’ 등으로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필력으로 재미있게 펼쳐내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고, 재미와 감동까지 안긴 문영남 작가의 신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OST에는 민영기, 허각, 김나연, 박새별, 김형중, 먼데이키즈, 노을 등이 참여했다. 

이창엽은 극 중 풍상의 막내 동생 이외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KBS2 ‘왜그래 풍상씨’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 받은 이창엽이 또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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