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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안젤리나 졸리 주연의 영화…‘줄거리는?’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1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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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2014년 개봉된 영화 ‘말레피센트’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4일 오후 10시 20분부터 ‘말레피센트’가 방송이된 것.

‘말레피센트’는 디즈니에서 제작한 오로라 공주의 못다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영화 ‘아바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을 제작한 로버트 스트롬버그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안젤리나 졸리, 엘르패 닝, 샬토 코플리, 주노 템플, 브렌트 스웨이츠, 엘라 퍼넬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감을 모았다.

특히 ‘말레피센트’는 공주의 입장이 아닌 마녀의 입장에서 그린 소재로 관심을 받았다.

영화 ‘말레피센트’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말레피센트’ 스틸컷 / 네이버영화

화려한 배우들의 출연으로 기대감을 모은 ‘말레피센트’의 줄거리는 아래와 같다.

어린 말레피센트는 어느 숲에 거주하기로 결정하고 시간이 흘러 그는 어른이 된다.

말레피센트는 살고 있던 숲에서 어느 인간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그의 이름은 스테판.

그러나 스테판은 왕이 되기 위해 말레피센트의 날개를 잘라 가져간다.

시간이 지나고 완전한 성인이 된 말레핀세트는 공주가 태어났다는 소리를 듣고 첫 생일에 찾아간다.

공주를 찾아 온 말레피센트를 보고 스테판은 뻔뻔하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라고 말한다.

이에 화가 난 말레피센트는 공주 오로라에게 16살 생일에 물레방아 바늘에 찔려 영원한 잠을 잘거라는 저주를 남긴다. 그러나 진정한 사랑의 키스를 받으면 이 저주는 풀린다고 말하고 떠났다.

공주의 시선이 아닌 마녀의 시선에서 그린 영화 ‘말레피센트’는 상영시간 97분, 국내 12세 관람가 판정을 받았다.

영화 ‘말레피센트’의 결말은 14일 채널CGV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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