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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아내’ 이승연, 동안 외모 뽐내는 셀카 대방출…“녹화 중 셀카 삼매경”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3.1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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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승연이 셀카를 대방출했다.

지난달 13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은 이승연이 담겼다.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녹화 중 셀카 삼매경”이란 글을 덧붙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님은 정말 늙지 않으시네요~ 놀라워요”, “백만불짜리 눈”, “드라마 잘 보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승연은 배우 데뷔 전 승무원으로 활동했었다.

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90년대 초반 승무원으로 일하던 그는 1992년 25살이란 나이에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데뷔한 이승연은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 ‘모래시계’, ‘호텔’, ‘아이싱’, ‘첫사랑’, ‘대풍수’, 영화 ‘미워도 다시 한번’, ‘빈집’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KBS2 ‘왼손잡이 아내’는 충격적인 사고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남자와 신혼여행지에서 사라진 남편을 찾아 헤매는 여자, 뒤엉킨 욕망 속에서 두 남녀가 자신들의 진짜 사랑과 가족을 찾아가는 반전 멜로 드라마.

이승연은 극 중 오라 미술관 관장 조애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왼손잡이 아내’에는 이승연을 비롯해 이수경, 김진우, 진태현, 하연주, 강남길, 김서라, 박유하, 선우용여 등이 출연 중이다.

매주 평일 저녁 7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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