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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감스트, SNS 속 근황 살펴보니…‘K리그 관람 중’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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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진짜사나이 300’, ‘랜선라이프’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BJ 감스트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감스트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지난 4일 감스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표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스트 #인직 #k리그 #k리그홍보대사”라는 글과 함께 K리그를 관람 중인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감스트님 너무 귀여워요. ㅜㅜ”, “저도 관람하고 싶어요~”, “이때 머리스타일 멋있네요. 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감스트 인스타그램
감스트 인스타그램

감스트는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며 본명은 김인직이다. 아프리카 TV와 CJ, MBC, 스포티즌에 소속된 인터넷 BJ로 주 플랫폼은 유튜브와 아프리카 TV다. 2012년 2월 17일 방송을 시작해 2016년 초까지는 피파 온라인 시리즈만 컨텐츠로 활용했다. 하지만 2016년 중반부터는 피파 온라인 시리즈가 인기가 많이 식자 피파 온라인 시리즈와 더불어 축구 중계, 보이는 라디오를 주요 컨텐츠로 활용하는 종합 컨텐츠 방송을 지향하고 있다.

지난해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과 스웨덴 경기 중계 방송으로 동시 최고 시청자수 약 18만 명을 기록하며 종전 기록이었던 스티브 유의 최고 시청자수 약 15만 명을 깨고 아프리카TV 역대 최고 동시 시청자 수를 달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해 K리그 홍보대사로 임명된 후 2019년에도 계속 K리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감스트는 최근 JTBC ‘랜선라이프’에 출연해 타이거 JK 부부와 비지와 합동 방송을 하는가 하면, 출장 요리 콘텐츠를 선보이는 유튜버 소프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펼치는 등 활약을 펼친 바 있다. 

한편, 감스트는 17일 방영예정인 MBC ‘호구의 연애’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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