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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수빈, 꽃다발과 케이크 들고 한 컷…‘물오른 청순미’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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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달샤벳 출신 달수빈이 ‘Katchup’으로 돌아왔다. 

이와 함께 한층 더 물오른 미모와 음악성으로 돌아온 달수빈의 근황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은 잘못 설정됬지만 그래도 좋아 울 달링들....오늘 하루 넘 넘 고맙고 감동이였어요 오늘의 우리 슬로건은 ‘하면 된다’ 급하게 팬미팅을 하게 됐지만 역시 달링과 함께라면 뭐든 하면 된다!!!!우리 또 봐요”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와 꽃다발을 들고 귀여운 포즈를 한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그의 청순한 미모가 눈에 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빈이 이쁜 수빈이 늘 응원해!”, “너무 이쁘다. ㅜㅜ”, “가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ㅜ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6세인 달수빈은 지난 2011년 1월 미니앨범 ‘Supa dupa diva’로 데뷔해 달샤벳 수빈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달수빈 인스타그램
달수빈 인스타그램

이후 그는 지난 2016년 자작곡만으로 채운 싱글 ‘꽃’을 발매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수록곡 중 ‘미워’와 ‘꽃’은 각각 발라드와 R&B장르로, 그의 음악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이어 6월 2번째 솔로 앨범 ‘이 곳’을 발매했다. 

수빈은 bnt와 함께한 인터뷰에서 “욕 많이 먹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 자신김이 붙었다”라며 “내가 사랑하는, 내 마음에 드는 음악을 계속하겠다”며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이후 수빈은 지난 5일 솔로 싱글 ‘Katchup’을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빈의 솔로곡 ‘Katchup’은 달수빈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어떠한 음식도 맛있게 만들어주는 ‘케첩’처럼 상처받은 사랑이라도 모자랐던 부분을 ‘Catch up’하겠다는 그만의 매력을 담아낸 곡이다. 

한편, 달수빈은 14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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