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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류 브랜드 화제…‘직원 수만 200명 넘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4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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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배우 정준호 tvN ‘문제적 보스’에 출연해 CEO로서의 모습이 전파를 타면서 그의 의류브랜드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4일 방송된 tvN ‘문제적 보스’에서 정준호의 대표 이사실이 최초 공개됐다.

사무실에 찾은 정준호는 직원에게 “이거 사과거든? 직원들 같이 먹어요”라며 직원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책상을 선보인 정준호는 “저의 라이프 스타일보다 손님들이 올 때를 대비해 늘 깨끗하게 관리를 하는 편이죠”라고 말해 장동민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토니안은 “항상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준비를 철저하게 하시네요”라고 말하며 그의 준비성을 칭찬했다. 

정준호는 “연예인의 특성상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힘든 건 두 번째고 내 사업이기 때문에 충실하게 보여줘야한다고 생각한다”라며 남다른 프로의시을 보였다.

특히 이날 상무를 불러 “디테일한 보고를 듣고 싶다”라며 꼼꼼하게 매출과 성장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정준호는 직원만 200명에 달하는 의류 브랜드를 운영 중인 17년차 CEO로 현재 골프웨어, 웨딩숍, 갤러리 등을 운영 중이다.

한편, 정준호의 CEO 라이프가 소개된 tvN ‘문제적 보스’는 연예인 CEO와 회사에 소속된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tvN에서 방송된다.

한편, 정준호는 최근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JTBC ‘스카이캐슬’에서 강준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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