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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고혹미 넘치는 근황…‘할 말 잃게 하는 미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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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14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여한 설리가 눈부신 미모를 눈부신 미모를 뽐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설리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14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성숙한 미모를 뽐낸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하나로 넘긴 머리마저 완벽하게 소화하는 비주얼이 눈에 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심 미녀”, “와 진짜 이쁘다.....”, “너무 아름다워서 할 말을 잃었음..”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6세인 설리는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했다. 그는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로 ‘라차타’, ‘츄’, ‘첫 사랑니’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복숭아처럼 상큼한 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하지만 2015년 8월 7일 에프엑스를 탈퇴한 설리는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김수현, 성동일, 이성민 주연의 영화 ‘리얼’에서 장태영이 다니는 VVIP 재활병원의 치료사 송유화 역을 맡았다. 개봉 당시 설리의 베드신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그는 지난해 10월 데뷔 13주년을 기념해서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진리상점’을 오픈했다. 설리가 대표가 돼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왠지 모르게 궁금하고 신비스러운 설리의 진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담았다. 자신의 취향을 담은 팝업스토어 ‘진리상점’을 통해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진짜 내편을 만들어가는 설리의 새로운 도전을 그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프로그램 후 설리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진행한 화보에서 “‘진리상점’은 나를 바깥 세상으로 끄집어내준 프로그램”이라고 말하며 “회사 출근하듯 진리상점에 나와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많이 만나고 회의를 해야했는데, 세상 밖으로 한 발 한 발 내딛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내비친 바 있다.

한편, 설리는 14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이벤트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