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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 40kg 감량하고 더욱 훈훈해진 외모…‘다이어트 최대 수혜자 입증’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3.1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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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류담이 다이어트 후 근황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류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담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 후 훈훈해진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남다른 모델 포스도 함께 뽐내고 있어 더욱 눈길이 간다.

이에 네티즌들은 “멋져용요”, “어떻게 성공하셨을까요 대단하셔요ㅠㅠ”, “앞으로 활동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류담 인스타그램
류담 인스타그램

류담은 지난 7일 소속사 싸이더스HQ를 통해 180도 달라진 모습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에 그는 타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기를 위해 40kg 정도를 감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이어 10kg를 추가 감량하고 싶다고 밝혔고 다이어트 비법으로는 운동과 식이요법을 꼽았다.

이렇듯 류담은 다이어트 후 기존 친숙했던 이미지와는 달리 한층 날렵해진 모습을 보여 다양한 배역을 소화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다.

또한 최근에는 새로운 소속사 싸이더스HQ와 전속계약까지 체결해 앞으로 활발한 배우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류담은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2011년부터는 SBS ‘정글의 법칙’에 꾸준히 출연해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후에는 ‘장사의 신 - 객주 2015’, ‘엽기적인 그녀’, ‘돈꽃’ 등에서 단역과 조연을 오가며 연기력을 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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