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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홍종현, 수영강사→신입사원 한태주로 변신 ‘훈훈한 비주얼’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3.14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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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홍종현의 촬영 스틸이 공개됐다.

13일 KBS2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측은 수영강사로 변신한 홍종현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극중 홍종현은 김소연(강미리 역)이 부장으로 있는 마케팅전략부의 신입사원 한태주로 분한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전체 수석으로 입사할 만큼 명석한 한태주는 인턴십과 아르바이트 등 다양한 대외 활동까지 두루 섭렵한 다재다능한 캐릭터다.

심지어 첫 출근 직전까지 수영강사로 열일하는 성실함까지 갖췄다고 해 더욱 한태주라는 인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가운데 강습생들의 연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수영강사 한태주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지앤지프로덕션, 테이크투
지앤지프로덕션, 테이크투

능숙하게 수영을 가르치는 한태주의 눈빛에선 남다른 프로의 향기가 느껴진다. 

뿐만 아니라 깜짝 이벤트까지 준비한 강습생들 사이에서 해맑게 웃는 표정은 평소 한태주가 많은 이들에게 애정을 듬뿍 받았음을 짐작케 한다.

특히 현장 관계자는 “홍종현은 특유의 유쾌함으로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실제로도 넉살이 좋아 동료 배우뿐만 아니라 스태프 모두에게 활기찬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고 말해 마성의 매력남 한태주와의 완벽 싱크로율에 기대감을 높였다.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1990년생인 홍종현의 나이는 30세. 지난 2007년 모델로 데뷔한 홍종현은 2008년 단편영화 ‘헤이 톰’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또한 홍종현은 오는 4월 영화 ‘다시, 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홍종현의 모습은 오는 23일(토)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하나뿐인 내편’ 후속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는 홍종현을 비롯해 최명길, 김해숙, 유선, 김소연, 김하경, 기태영, 최명길, 주현, 박정수, 동방우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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