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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훈, 바다와 노을이 함께한 낭만적인 말레이시아 여행 사진 공개…그림이네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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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서지훈이 낭만적인 말레이시아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서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없이 거닐기 좋았던 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림같은 핑크색 하늘과 구름이 자아내는 풍경과 바다를 걷고 있는 서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모자와 반팔, 반바지의 편한 차림으로 바다를 거닐어 여행을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서지훈 인스타그램

또한 서지훈의 모습과 핑크색 하늘이 조화를 이뤄 멋진 모습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 진짜 하늘이 그림 같아요”, “우리의 김김 잘지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지훈은 2016년 드라마 ‘시그널’의 장태진 역으로 데뷔했다.

그는 출연 당시 안정적인 발성과 연기로 짧지만 강한 여운을 남겼다.

서지훈은 그 해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스페셜 - 전설의 셔틀’로 남자 단막극상 후보에 오르며 연기력을 입증받기도 했다.

그는 이후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배준영 역, 2017년 ‘학교 2017’에 윤경우 역으로 연달아 출연하며 행보를 이어갔다.

또한 OCN 로맨스 드라마 ‘애간장’에 이정신, 이열음과 함께 주연으로 캐스팅돼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그는 2019년 화제작이었던 tvN ‘계룡선녀전’의 김금 역으로 출연하며 다정하고 섬세한 면모를 보이며 대중들에게 그의 이름을 알렸다.

최근 서지훈은 tvN ‘드라마 스테이지 - 반야’에 출연해 안보현과 호흡을 맞췄다.

서지훈은 1997년생으로 올해 23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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