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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닥터스트레인지’…쿠키영상은 2개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3.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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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영화 닥터스트레인지가 눈길을 끌고있다.

14일 OCN에서 오후 7시부터 영화 ‘닥터스트레인지’를 방영한다. ‘어벤져스:인피니티 워’에서 오역으로 “이제는 가망이 없어“로 어벤져스 팬들을 당황시킨 그 캐릭터 맞다.

참고로 원래 의미는 “이제 최종단계에 들어섰어”다.

아이언맨 없는 최초 마블 솔로 무비로 제작비가 1억 6500만달러로 큰 제작비가 안들어갔다.

(다음부터는 영화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천재 신경외과의사인 닥터 스트레인지는 운전 중 휴대폰으로 딴 짓을 하다 교통 사고를 당한다. 목숨은 건졌으나 손이 떨리는 수전증으로 의사 인생은 끝나고 만다.

다른 의사에게 치료를 부탁했지만 거절당하는 중 척추를 완전히 치료해 걸어다닌다는 남성에게 조나단 팽본을 찾아가라는 정보를 듣는다.

그리고 네팔의 카트만두로 여행을 시작한다. 여행중 강도들에게 맞고 있는 스트레인지를 구해준 모르도는 자신의 스승인 에인션트 원을 만나게 해주겠다며 초대한다.

그리고 에이션트의 능력을 보고 자신을 제자로 받아달라고 부탁한다.

이쯤에서 자세한 이야기는 말 안하겠다.

마블 답게 쿠키 영상이 2개가 있는데 첫번째는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나오는 장면을 편집했다. 닥터 스트레인지를 찾아온 토르는 오딘을 찾아주면 로키와 지구를 떠나겠다고 말하고 그를 돕는 장면을 그린다.

두번째 장면은 모르도가 조나다 팽본을 찾아가 마법의 힘을 뺏는다. 그리고 ‘닥터 스트레인지는 돌아온다’라는 문구가 뜨며 마무리된다.

닥터스트레인지 포스터 / 네이버 영화
닥터스트레인지 포스터 / 네이버 영화

이는 2탄을 준비한다는 말 같은데 실제로도 2021년 개봉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국내관객만 5,447,269명을 부르며 아이언맨 이후로 솔로 흥행 무비 2위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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