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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영상] 승리, 준비한 멘트만 술술…‘성매매 알선’ 피의자 신분 소환(190314)

  • 홍밝음 기자
  • 승인 2019.03.1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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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밝음 기자] 승리가 서울지방경찰청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3월 14일 오후 승리가 경찰 조사에 임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사직로에 위치한 서울지방경찰청에 출두했다.

 

그는 앞서 지난 달 27일 서울지방경찰청에 자진출석해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이어 당일 피의자 신분으로 진행될 조사에 앞서 그는 취재진들 앞에서 “국민 여러분과 주변에서 상처받고 피해받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고개숙여 사죄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승리는 클럽 ‘버닝썬’의 폭행사건에서 시작된 일련의 논란으로 현재 마약 유통, 탈세 의혹, 성매매 알선 혐의까지 드러난 상태. 

연예계 뿐만 아니라 성공한 사업가로도 유명한 그는 이 모든 의혹의 중심에서 연예계 은퇴와 25일 현역 입대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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