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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윤진이, 정은우와 함께 마지막 촬영 인증샷 공개 “이륙오빠랑”

  • 이예지 기자
  • 승인 2019.03.1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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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지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윤진이가 자신의 SNS에 정은우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윤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촬영 이륙오빠랑#장다야#왕이륙”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진이는 정은우와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환하게 웃고 있는 둘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그동안 너무 수고많았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진이 인스타그램
윤진이 인스타그램

한편, 이들이 출연중인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일 밤 7시 55분에 KBS2에서 방송된다.

극 중 윤진이는 ‘장다야’역을 맡았으며 실감나는 연기로 인해 시청자들에게 밉상 캐릭터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하나뿐인 내편’에는 최수종, 유이, 이장우, 나혜미, 윤진이 등이 출연한다.

‘하나뿐인 내편’은 총 106부작이며 줄거리는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다.

‘하나뿐인 내편’은 시청률 49.4(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10일 102회를 마쳐 총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특히, 결말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커지는 만큼 마지막 결말이 어떤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윤진이는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했으며 1990년 7월 27일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윤진이의 데뷔작 ‘신사의 품격’또한 최고 시청률 24.4(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신사의 품격’은 총 20부작으로 지난 2012년 8월 12일 방영 종료됐다.

출연으로는 장동건, 김하늘,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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