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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율희, 짱이 엄마의 눈부신 미모…‘최민환이 반할만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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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살림남2’에 출연 중인 라붐 출신 율희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오늘 날씨 좋아여허 따수엉!!!”라는 글과 함께 화사한 비주얼을 뽐낸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짱이 엄마 너무 이뻐요”, “김율희 최고 최고”, “방송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2세인 율희는 지난 2014년 라붐의 첫번째 싱글앨범 ‘PETIT MACARON’로 데뷔했다. 라붐 활동 당시 발랄하고 통통튀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그는 지난 2017년 11월 3일 공식적으로 라붐을 탈퇴했다. 

이후 그는 지난해 5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최민환은 올해 나이 28세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율희 인스타그램
율희 인스타그램

최근 두사람은 ‘살림남2’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살림남2’에서는 ‘해피투게더 4’의 출연을 앞둔 율희를 위해 최민화과 그의 어머니가 회의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해피투게더 4’에서 얘기할 에피소드를 구상하던 율희는 “오빠 술 엄청 마시는 거 이야기 해야겠다”라고 말했고, 이에 최민환은 당황하며 “내가 언제?”라고 반문했다. 최민환의 말을 들은 율희는 “어제도 오늘도”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율희는 “연애 때부터 술 마시면 기억을 못한다. 꼭 음식점에 가서 메뉴 5개를 시킨다”라고 말하며 최민환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이에 최민환은 “그거 이야기하면 사람들이 나 돼지로 알 것 같아”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특히 이날 율희를 위해 최민환은 도시락을 들고 ‘해피투게더 4’ 촬영 지원을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민환♥율희 부부의 알콩달콩 일상이 담긴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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