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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이필모 아내 서수연, 결혼 후 첫 부부 셀카 공개…‘닮아가는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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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이필모와 서수연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이필모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는 이필모가 서수연과 결혼 후 처음으로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이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의 일상에도 이목이 쏠렸다.

지난 5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먼지 피해다녀요 #마스크 필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색 마스크를 낀 서수연과 이필모가 담겼다.

옅은 미소를 머금고 카메라를 응시한 두 사람.

마치 남매처럼 닮은 서수연과 이필모 부부의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수연-이필모 /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이필모 / 서수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훈훈하네요~”, “미세먼지 많으니 건강 조심하세요!”, “연애의 맛 때부터 팬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되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이필모는 현재 SBS ‘해치’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해치’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이 열정 가득한 과거 준비생 박문수, 사헌부 열혈 다모 여지, 저잣거리의 떠오르는 왈패 달문과 함께 힘을 합쳐 대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이필모는 극 중 사헌부의 감찰 한정석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매주 월, 화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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