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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심쿵’ 부르는 사랑스러운 일상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3.1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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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가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최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화분 옆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 원피스 차림으로 입술을 내밀고 있는 표정과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내 이상형”, “젠득이 보고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독보적인 매력과 탄탄한 실력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멤버.

그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의 데뷔곡 ‘붐바야’는 최근 뮤직비디오 5억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SQUARE ONE’을 발표했다.

제니는 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인스타그램
블랙핑크(BLACKPINK) 제니 인스타그램

그는 SBS ‘미추리 8-1000’에 출연해 특유의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추리 8-1000’는 ‘미스터리 추적마을’, 미추리에서 예측불허 상황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24시간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 예능 프로그램이다.

6부작으로 현재 방영 종료된 상태다.

최근 블랙핑크는 북미를 비롯한 월드 투어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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