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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보스’ 정준호 아내 이하정, 생일 맞이해 “꽃 선물 너무 좋아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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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문제적 보스’ 정준호 아내 이하정이 생일을 맞이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이하정은 자신의 SNS에 “이번 #생일유독 #꽃 #선물 을 많이 받아서 너무 좋아요 꽃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꽃다발을 안은 채 생일 축하를 받고있는 모습이다.

특히 꽃들에 둘러싸여 행복해보이는 이하정의 표정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하정 SNS
이하정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공주님 예뻐요”, “언니 생일축하드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준호는 1970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며 이하정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9살이다.

이하정은 지난 2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한몸에 받았다.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결혼 이후 방송에 얼굴을 비추지 않아 한때 쇼윈도 부부라는 오해가 있었지만 방송에 출연해 친밀한 모습을 보이면서 루머를 일축시켰다. 

정준호는 13일 방송되는 tvN ‘문제적 보스’에서 패션사업을 이끄는 CEO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17년째 사업을 이끌고 있는 정준호는 연예계 대표 인맥 부자답게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것. 

회사 내에서는 물론, 이동 중에도 쉴 새 없이 통화하는 정준호를 향해 신동엽은 “국회의원 출마설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선사한다.

그는 “누구를 만날지 모르니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 노력한다”면서 이른 새벽 헬스장을 시작으로 철저한 자기관리 후 출근하는  부지런함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신동엽과 장동민의 찰진 케미가 재미를 더한다.

연예인 보스들의 어디서도 보지 못했던 회사 생활에 때로는 유쾌한 농담으로 때로는 진지한 조언으로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안길 전망.

tvN ‘문제적 보스’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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