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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욱 ♥’ 허민, 딸 아인이와 여행 중 영혼 탈탈…“현실육아 체험”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9.03.1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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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개그우먼 허민이 일상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상했던 딸과의여행 ver.2 #버전2 #현실육아 #모녀여행 #뉴질랜드 #14개월아기와여행 #영혼의탈곡기 해탈하는순간순간.. 이또한 추억이되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민은 지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딸 아인이를 힘들게 업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똑 닮은 붕어빵 모녀의 모습에 더욱 눈길이 간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통일이 아니군요.”, “ㅋㅋ 이상과 현실의 차이네요 ㅎㅎ”, “아진짜... 웃으면 안되는데~ ㅜㅜ 영혼의 탈곡기 완전 제대로 느껴져~~!!!ㅋㅋ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허민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데뷔 이전에는 SBS ‘스타킹’, ‘진실게임’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에서 기막힌 소녀로 나왔을 때로 보통 알고 있으나 SBS 진실게임 2006년 10월 26일 EP341화에서 이색 대회 우승자 청주 나이트댄스 우승자(진실)로 나온적이 있다.

데뷔 이후에는 ‘순정만화’, ‘깐죽거리 잔혹사’ 등 다양한 코너와 캐릭터를 소화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남편 정인욱은 삼성 라이온즈 소속 투수이며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원래 내야수였으나 고등학교 2학년 때 투수로 전향해 대구고의 청룡기 우승을 이끌며 청룡기 MVP도 수상했다.

이에 짧은 투수 경험에도 뛰어난 평가를 받아 1차 지명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2008 제일화재 프로야구 대상에서 아마야구 MVP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딸 정아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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