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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타일러 라쉬, 시카고대학교 출신 ‘범접할 수 없는 뇌섹남 포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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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대한외국인’ 타일러 라쉬의 일상에 시선이 모였다.

과거 타일러는 자신의 SNS에 “춥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추위에 중무장한 모습이다.

특히 그의 선한 눈매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타일러 SNS
타일러 SNS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추워보입스”, “지적열기로 추위도 녹이는 사람”등의 반응을 보였다.

타일러는 시카고대학교 국제학 학사를 마친 뒤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 석사를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타일러는 과거 미국 버몬트 주 상원의원 사법위원회 위원장 사무실 인턴, 주미 한국대사관 인턴, 법무부 이민정책자문위원회 위원, 환경솔루션제품 개발 스타트업 등 다양한 직업을 거쳐 현재 방송활동중이다. 

그의 국적은 미국으로 프로필에 기재된 키는 159cm이다. 

타일러는 13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유병재와 함께 출연 예정이다. 

유병재는 예능계의 손꼽히는 브레인으로 유명하다. 이에 대한외국인들은 유병재를 견제 대상 1위로 손꼽았다. 

대한외국인 팀에서도 높은 승률을 자랑하는 알베르토는 “스탠드업 코미디를 잘하려면 순발력도 좋고 아는 게 많아야 하기 때문에 걱정된다”며 견제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유병재는 펜트하우스 최연소 주인으로 출연한 타일러와의 치열한 승부를 예고했다. 

그는 “타일러 씨와 나이도 생일도 같다. 둘 다 88년 5월 6일생”이라며 평행이론까지 밝혔다. 이에 두 사람이 10단계에서 만날 수 있을지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에이스로 떠오른 유병재 외에도 ‘팟캐스트계의 유재석’이라 불리는 최욱과 ‘셀럽파이브’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함께 출연해 한국인 팀의 우승을 노린다.

유병재와 타일러가 출연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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