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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블리’ 임지현, 나이 믿기지 않는 꾸러기 일상 공개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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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임블리’ 대표 임지현이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임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이를 하며 꾸러기처럼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러블리한 미모와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시선을 강탈했다.

‘임블리’ 대표 임지현은 현재 나이 34세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현재 국민대학교 연극영화과를 휴학한 상태다.

‘임블리’라는 이름은 남편 박성준이 연애시절 부르던 애칭을 따서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지현은 부건FNC 대표 박성준과 결혼해 아들 럭키를 낳았다.

아들바보의 면모를 가진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들 럭키를 향한 사랑이 가득 담겨져 있어 네티즌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임지현 인스타그램
임지현 인스타그램

최근 임지현은 단독 팬미팅 1300석을 전석 매진시켜 티켓파워를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가 대표로 있는 인터넷 쇼핑몰 ‘임블리’는 이벤트가 진행될 때마다 이슈가 되고 있다.

쇼핑몰에 관련된 이벤트가 아닌 그가 사용하는 이모티콘 정보 공유에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지난 11일에는 오즌 10시부터 3시까지 임상무 찬스 이벤트 공개하며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임블리’의 연 매출이 700억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최근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튜브를 통해 출산 후기를 공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어 궁금증을 일으켰다.

지난달 공개한 화보 촬영 브이로그는 13일 기준 조회수 67,000회를 넘겨 그가 새로 공개할 동영상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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