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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베테랑’, 황정민-유아인-장윤주-오대환 등 출연…‘평점 9.24 기록’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13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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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베테랑’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영화 ‘베테랑’이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베테랑’이 13일 오전 12시 30분부터 영화채널 OCN에서 방송된 것.

이와 함께 영화의 줄거리 또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15년 8월 5일 개봉된 ‘베테랑’은 액션 장르의 영화다.

류승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황정민, 유아인, 유해진, 장윤주, 오대환, 김시후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화제의 영화 ‘베테랑’은 한 번 꽂힌 것은 무조건 끝을 보는 행동파 ‘서도철’(황정민), 20년 경력의 승부사 ‘오팀장’(오달수), 위장 전문 홍일점 ‘미스봉’(장윤주), 육체파 ‘왕형사’(오대환), 막내 ‘윤형사’(김시후)까지 특수 강력사건 담당 광역수사대가 오랫동안 쫓던 대형 범죄를 해결한 후 숨을 돌리게 된다.

영화 ‘베테랑’ 스틸컷 / 네이버영화
영화 ‘베테랑’ 스틸컷 / 네이버영화

그것도 잠시 서도철은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를 만나게 된다.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안하무인의 조태오와 언제나 그의 곁을 지키는 오른팔 ‘최상무’(유해진)를 만난 서도철은 의문의 사건을 쫓는다.

그러던 중 그들이 사건의 배후에 있음을 직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있다.

황정민이 속해 있는 광역 수사대와 조태오의 대결은 관람객들을 심장을 뛰게 만들었다.

특히 조태오 역을 맡은 유아인의 “어이가 없네”는 많은 사람들이 따라 하는 명대사로 기억되고 있다.

명대사 “어이가 없네”의 어이는 맷돌 손잡이 뜻한다.

영화를 본 네티즌들은 평점 9.24, 기자 및 평론가들은 8.50를 줬다.

‘베테랑’은 누적관객 수 1341만 4200을 기록해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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