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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블랙핑크 제니, 결별 이후 근황 눈길…‘여유로운 일상’ (이슈정리)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03.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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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블랙핑크(BLACKPINK) 제니와 엑소(EXO) 카이의 근황이 시선을 모은다.

최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미술관에 방문해 포즈를 취한 모습.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제니 인스타그램
제니 인스타그램

엑소 카이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외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는 훈훈한 외모로 서기만 해도 화보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블랙핑크(BLACKPINK) 제니는 1996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카이는 1994년생으로 제니와 두 살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 1월 1일 연예면을 떠들석하게 했던 두 사람의 만남은 불과 공개 연애 한달도 채 되지 않아 결별 소식을 전했다.

선후배로 돌아간 이들은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카이 인스타그램
카이 인스타그램

블랙핑크의 데뷔곡 ‘붐바야’는 최근 뮤직비디오 5억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2016년 디지털 싱글 앨범 ‘SQUARE ONE’을 발표했다.

제니는 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블랙핑크는 북미를 비롯한 월드 투어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이가 속한 엑소(EXO)는 2012년 미니1집 ‘MAMA’로 데뷔했다.

엑소는 지난 2018년 11월 정규 5집 ‘템포’를 발표하며 왕의 귀환을 알렸다. 

정규 5집 역시 선 주문 110만 장 돌파를 하며 음반킹 다운 면모를 보여줬으며 음반 총 판매량 1000만 장을 기록하며 역사를 써내려갔다.

이후 12월 13일 앨범 ‘러브샷’을 발매해 또한번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카이와 제니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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