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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의 계절 3월’,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언제부터 시작될까?

  • 이승주 기자
  • 승인 2019.03.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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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주 기자] 구장에서 함성을 터뜨리고 응원하는 곳 바로 야구장이다.

12일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음을 알렸다.

따라서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계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 중계는 어디서 볼 수 있고 언제 시작될까?

12일 KBO는 2019 프로야구 시범경기의 일정을 공식홈페이지에 게재했다.

KBO 공식 홈페이지

일정에 따르면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시범경기가 12일 오후 1시에 대전이글스파크에서 한화이글스와 두산베어스팀을 시작으로 시범경기가 시작된다.

12일 열리는 경기는 대구 구장에서의 KT-삼성, 고척 구장에서의 LG-키움, 대전 구장에서의 두산-한화, 상동 구장에서의 NC-롯데, 광주 구장에서의 SK-기아(KIA) 경기가 오후 1시에 열린다.

KBO 공식 홈페이지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12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열리며 각 팀 별로 4개팀과 2차전씩 8경기, 총 40경기가 치러진다.

이번 경기 일정은 구장의 그라운드 공사나 리모델링 등으로 구장 사용이 불가능한 곳을 제외하고 일정이 짜여졌다.

또한 이번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방송사에서 중계를 하지 않을 것으로 확정됐다.

야구 중계 방송사인 KBSN스포츠, MBC스포츠+, SBS스포츠 3사와 SPOTV 등의 스포츠 중계 채널에서 제작비 부담과 시범경기 스케줄이 맞지 않아 이번 시범경기는 중계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구단의 시범경기를 관람하고자 하는 관객들은 구장에서 직접 시범경기를 봐야 한다.

2019 KBO 프로야구 시범경기의 입장료는 주중은 무료이고 주말은 입장료를 내야한다.

시범경기의 입장료는 각 구단마다 다르기 때문에 티켓링크 혹은 구단사이트에서 가격을 알아봐야 한다.

또한 019 프로야구 시범경기는 현장에서도 예매가 가능해 KT-SK, 키움-두산의 경기는 현장에서 티켓을 구매해 경기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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