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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꿀 떨어지는 부부의 셀카…‘점점 닮아가’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3.12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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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홍현희와 제이쓴의 일상에 관심이 모였다.

최근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랜만에 홍님이랑 이쓰니 멀쩡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훈훈한 투 샷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특히 점점 닮아가는 두 사람의 비주얼이 시선을 끌고 있다.

홍현희는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로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4살 차이가 나는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그의 직업은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다.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제이쓴의 본명은 연제승이다.

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지난해 10월 20일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지난 5일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와 제이쓴이 돈 케이크로 사돈 합동 생일식을 준비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벤트에 능숙한 제이쓴의 모습에 홍현희는 “누구한테 많이 해줬나봐?”라며 귀엽게 질투하며 금슬을 뽐냈다.

그들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1회 부부 팬미팅’ 개최 사실을 알렸고 팬미팅은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에서 이루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홍현희-제이쓴 부부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SNS에는 참가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사람들의 댓글이 남겨졌다.

이렇게 아쉬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음 팬미팅이 열리게 될지 주목된다.

그들이 출연하는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최근 ‘연애의 맛’에 출연했던 이필모♥서수연 커플이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을 통해 방송돼 홍현희-제이쓴 부부의 티격태격 귀여운 일상을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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