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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썸라이즈’ 뉴페이스 김경표-신지영 등장…그들의 직업 공개

  • 채희지 기자
  • 승인 2019.03.12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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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지 기자] 비포썸라이즈에 뉴페이스가 김경표가 등장했다.

11일 밤 11시 MBN에서 방송하는 ‘비포 썸 라이즈’에 김경표가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 날 멤버들은 스페인 그라다나로 향했고 3박 4일 동안 지낼 숙소를 둘러모았다. 그리고 소파에 앉아있는 김경표를 보고 인사를 나눴다. 성용은 “혹시 소개 해줄 수 있으신가요?“라고 어색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에 경표는 “정말 만나 뵈려고 멀리서 오랜 시간 날아왔다“라며 “다들 훈남훈녀분들이라 뿌뜻하다 고생해서 온 보람이 있다“라며 멤버들을 칭찬했다. 이어 “제일 처음 당황한건 다들 너무 어리신것들(?)같다“라며 웃음을 선사했다. 그리고는 “아마 제가 제일 나이가 많은건 같다 서른 두 살이다 이름은 김경표라고 한다 하지만 정신연령을 어려서 잘통할거같다”라며 자기소개를 마쳤다.

이에 김민지는 인터뷰로 “나이가 있는 오빠가 와서 더 좋다 남자분들이 다 어린 연하인데 등장하니까 굉장히 의지가 될 거같은 느낌“이라며 반가워했다. 윤영경은 “그동안에 있던 남자분들과 다른 매력을 가지신거같다 ‘이 분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라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얘기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영경이 경표를 빤히 쳐다보며 이야기를 나눴고 마음에 두고 있던 신동의는 섭섭해 하며 인터뷰에 “제가 올 때랑 좀 다른 분위기였다 민지 누나가 머리르 만진다든지 조금 신경을 쓰시는게 보였다 영경 누나도 거울 다시 보고 그런 모습이 달랐다”이어 “연상분이 등장하셔서 연하의 입장으로 좀 신경쓰인다“고 솔직한 마음을 보였다.

멤버들은 장을 보기로 결정했고 동의는 ”오늘도 나눠서 움직일거야?“라는 말에 길환은 “응 나눠서 움직이자”라고 찬정했다. 이에 경표에게 “첫날이지만 여자 세 분 중 ‘난 이분이랑 이야기 나눠 보고싶다’ 그런 분 계시나요?”라고 물었고 경표는 망설임없이 민지를 선택하며 호감을 표시했다. 이에 민지는 당황해하자 “어색하세요? 거부할 수 있어요“라고 말했고 ”아니에요“라고 둘은 같은 조를 형성했다.

다른 조를 결정하는 묵지빠가 시작되고 동의와 성용, 길환 미영 영경으로 나눠졌다.

민지와 경표는 서로 장을 보며 존댓말이 아닌 반말로 점점 친해지고 경표는 “아까 선택권을 줬을때 그래도 먼저 대화해보고 싶은 사람이 너였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고 이에 민지는 고개를 끄덕이며 “근데 진짜 이선균 닮은거같아“라는 말에 경표는 “잘생긴 연예인이야?”라고 답했다.

민지는 “당연하지 이선균 목소리 너무 좋잖아 내가 목소리를 많이 보거든”라고 말하며 첫 데이트에 대한 달달함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식사를 차렸고 그 중 뉴페이스 신지영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모두 당황했고 그는 식사를 하며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지영은 “스물 세 살 신지영이라고 합니다”라고 소개를 했고 최연소 나이에 모두들 놀라움을 표현했다.

특히 직업이 뭐 같냐는 역 질문에 멤버들은 추측해 가며 말했고 지영은 “전혀 감이 안오시죠? 저는 사이클 선수입니다”라며 반전매력을 어필했다. 이에 새 멤버 경표에게도 직업 질문이 쏟아졌고 “증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회사원“이라며 공개했다.

MBN ‘비포 썸 라이즈’
MBN ‘비포 썸 라이즈’
MBN ‘비포 썸 라이즈’
MBN ‘비포 썸 라이즈’

새 멤버들의 등장으로 더욱 견제와 달달함을 극대화시키며 상대방에 대한 호감표시가 날이 갈수록 돋보이고 있다.

과연 최종 커플은 누가 이루워질까

MBN ‘비포 썸 라이즈’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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