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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전여친 논란’ 김진아, 담담한 표정의 일상…“빗 사는 거 또 까먹었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1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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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김정훈 전여친 논란’ 이후 김진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12일 김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빗 사는 거 또 까먹어서 오늘도 고데기 몬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아는 한 카페에 앉아 미소를 짓고 있다.

즐거움 가득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 오늘부터 꽃샘추위 시작이에요” “시간이 갈수록 점점더 이쁘지는건 어쩐일이인가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진아는 모 연애프로그램에 출연해 김정훈과 만남을 가졌다.

당시 그는 악성댓글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으며 고소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진아 인스타그램
김진아 인스타그램

그러던 중 상대였던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 피소’ 소식이 들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김정훈의 전 여자친구의 주장에 따르면 김정훈은 교제 도중 그의 임신 사실을 알고 낙태를 종용했다. 

이후 집을 구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연락을 끊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에 출연하지 전 김정훈은 제작진에게 “2년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말한 사실이 드러나며 큰 비난을 받고 있다.

당시 김진아는 자신의 SNS에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확실한 건 아니었고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어제 처음 알았던 것도 아니다”라며 “비공개해라 댓글 닫아라 걱정 많이들 해주시는데,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언젠가는 다시 열 건데 그때 또 이 일 상기될 것 같아서 짜증도 나고 제가 숨어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진아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직업은 인천공항 아나운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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