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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EXO) 세훈, ‘커피프렌즈’ 후 근황 살펴보니…‘귀여운 브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3.12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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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커피프렌즈’가 지난 8일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와함께 ‘커피프렌즈’에서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해 훈훈함을 더했던 엑소(EXO) 세훈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세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해결 해줄거에요. 행복할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브이를 한 채 귀엽게 웃고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훈이 많이 보고 싶다.ㅜㅜㅜ”, “잘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 ㅜㅜ”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세훈 인스타그램
세훈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26세인 세훈은 엑소로 데뷔해 ‘늑대와 미녀’, ‘으르렁’, ‘Love shot’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아이돌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그들의 정규 5집 리패키지 타이틀곡 ‘Love Shot’이 유튜브 1억 뷰를 돌파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인기 아이돌로 사랑받고 있는 세훈이 ‘커피프렌즈’의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 소식을 알려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 22일 방송된 tvN ‘커피프렌즈’에서는 세훈이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손호준은 세훈에게 “어쩌다가 연석이를 알게 돼서.. 조금 있으면 진짜 힘들거야”라며 그를 걱정했고 이에 세훈은 “근데 힘들다는 걸 잘 모르겠어요. 안해봐서 그런가?”라며 첫 아르바이트에 설레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양세종과 열심히 귤을 따는가 하면, 강다니엘까지 섭외해 눈길을 끌었다. 

엑소(EXO) 세훈이 출연한 tvN ‘커피프렌즈’는 제주도의 한 감귤농장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지난 8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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