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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 퍼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독창적이고 충격적인 소재’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3.1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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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다원 기자] 영화 ‘더 퍼지’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12일 영화 ‘더 퍼지’가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더 퍼지’가 방송이 된 것.

이와 함께 ‘더 퍼지’를 리뷰한 유튜버의 영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8일 ‘영국노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단 하루 12시간 동안 모든 범죄가 허용 된다. (더 퍼지:거리의 반란)”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이 영화는 일 년에 다나 하루 12시간 동안 모든 범죄가 허용되고”라며 “범죄 0%를 유지하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라는 말로 시작했다.

영화의 줄거리 소개가 끝나고 ‘영국노래’는 “이 영화는 독창적이고 충격적인 소재로 많은 주목을 받아”라며 “제작비의 10배의 가까운 흥행 수익을 내게 됩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영화를 보면서 답답함을 느낄 수 있지만 액션도 좋고 신선한 소재로 킬링 타임용 영화로 좋은 영화입니다”라는 평을 남겼다.

유튜브 ‘영국노래’ 영상 캡처
유튜브 ‘영국노래’ 영상 캡처

지난 2013년 11월 6일 개봉된 ‘더 퍼지’는 스릴러, 공포 장르의 영화다.

상영시간 85분이며 국내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제임스 드모나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에단 호크, 레나 헤디, 맥스 버크홀더, 토니 올러, 애드레이드 케인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영화는 사상 최저 실업률과 범죄율 단 1%의 미국, 완벽한 모습 뒤엔 매년 단 하루, 12시간 동안 살인은 물론 어떤 범죄도 허용되는 ‘퍼지 데이’ 날 주인공 제임스가 가족을 위해 최첨단 보안 시스템을 가동해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

그러나 한순간의 방심으로 쫓기던 낯선 남자를 집으로 들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 ‘더 퍼지’의 결말은 영화채널 슈퍼액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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