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로이킴, 근황 살펴보니…“어디까지 가봤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하연 기자] 로이킴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로이킴은 자신의 SNS에 “어디까지 가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어폰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한 로이킴이 담겼다.

모자를 쓴 로이킴은 옅은 미소를 머금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디 가시나요~?”, “이번에 나온 노래 좋네요!”, “오늘은 뭐하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로이킴 인스타그램
로이킴 인스타그램

한편, 로이킴은 ‘그때 헤어지면 돼’로 가온차트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받았다.

지난 7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로이킴의 디지털 싱글 ‘그때 헤어지면 돼’는 다운로드 부분에서 플래티넘(Platinum)에 등극했다.

가온차트는 한국음악콘텐츠협회가 운영하는 공인 음악차트로, 누적 판매량 250만 이상에 한해 다운로드 플래티넘을 인증해준다.

‘그때 헤어지면 돼’는 로이킴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학업으로 인해 한국 팬들과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롱디커플’에 빗대어 팬들을 향한 그리움을 진실성 있게 담아낸 노래다. 

로이킴이 가온차트 플래티넘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벌써 두 번째다. 

로이킴은 지난해 11월 ‘그때 헤어지면 돼’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해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여기에 로이킴은 다운로드 플래티넘까지 추가, 가수 폴킴과 함께 2019년 가온차트 다운로드 플래티넘에 오르는 첫 주인공으로 이름을 올리며 대체불가한 감성 발라더 자리를 확고히 했다.

최근에는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은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이종석과 이나영이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로이킴이 부른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의 OST ‘그대만 떠올라’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