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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지오디(god) 데니안 측, “드라마 ‘신작’ 긍정검토중”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3.1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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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지오디(god) 데니안이 MBN 새 드라마 ‘신작’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11일 싸이더스 HQ 측은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드라마 ‘신작’을 두고 긍정검토중이다”라고 전했다. 

데니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데니안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어 현재 근황에 대해 “SBS ‘빅이슈’ 촬영 중이다”라고 답했다. 

데니안이 검토 중인 MBN드라마 ‘신작’은 부도가 난 게임 회사를 살리기 위해 최고의 게임 신작을 탄생시켜야 하는 이들의 이야기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신작’에는 현재까지 배우 한보름이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5월 8일 처음 방송되는 ‘신작’은 데니안을 포함한 성훈, 차선우 등 여러 배우들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김상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김동규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현재 데니안은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서 강신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젠틀하고 유머러스한 모습과 동시에 비열한 눈빛 연기가 극의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데니안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매주 밤 10시에 방송된다.

데니안은 god 20주년 프로젝트로 예능프로그램, 앨범 ‘THEN&NOW’ 발매와 기념 콘서트 ‘GREATEST’, ‘PRESENT’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끊임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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