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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배우 차선우 측 “MBN드라마 ‘신작’ 출연? 긍정 검토 中”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3.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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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배우 차선우를 MBN드라마 ‘신작’에서 볼 수 있을까.

11일 톱스타뉴스 취재 결과 차선우의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작’ 출연을 긍정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뉴스1 측은 “MBN드라마 ‘신작’에 차선우가 출연한다”고 단독보도했다.

MBN드라마 ‘신작’은 부도가 난 게임 회사를 살리기 위해 최고의 게임 신작을 탄생시켜야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현재 MBN드라마 ‘신작’에는 배우 한보름이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김동규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한편 차선우는 2011년 B1A4 EP 앨범 ‘Let's Fly’로 처음 연예계에 데뷔했다.

차선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차선우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후 영화 ‘미생 프리퀄’ 속 김영찬 역을 맡아 배우로써 입지를 다졌다.

그 후 ‘응답하라 1994’, ‘신의 선물 - 14일’, ‘맨홀 - 이상한 나라의 필’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밖에도 예능 ‘꽃보다 청춘’,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할매네 로봇’ 등에 출연해 예능감을 선사했다.

지난 1월 종영한 MBC드라마 ‘나쁜형사’에서 차선우는 경대 수석 졸업에 빛나는 바른 생활 꽃미남 형사 채동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당시 신하균이 연기한 우태석의 파트너로 호흡하며 순경 신가영(배다빈 분)과 함께 단짠을 오가는 관계를 연기하기도.

이처럼 뛰어난 연기력을 뽐내고 있는 그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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